DSR계산기
연소득과 보유 대출 정보를 입력하면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을 계산합니다.
DSR 계산 공식
| 구분 | 반영 방식 |
|---|---|
| 주택담보대출 | 실제 연간 원리금상환액 그대로 반영 |
| 신용대출 | 실제 만기와 무관하게 10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환산 |
| 기타 대출(자동차할부·학자금 등) | 실제 연간 상환액 반영 |
DSR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연간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. 신용대출은 실제 만기가 짧아도 DSR 계산에서는 10년 만기로 환산해 매년 갚아야 할 금액을 크게 잡기 때문에, 신용대출 하나만으로도 DSR이 급격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.
DSR 규제 기준
| 구분 | DSR 한도 |
|---|---|
| 제1금융권(은행) | 40% |
| 제2금융권(저축은행·캐피탈 등) | 50% |
DSR이 40%를 넘으면 은행권 추가 대출이 막히는 경우가 많아 대출 한도를 가늠하는 실질적 기준이 됩니다. 2026년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시행돼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계산하므로, 이 계산기 결과보다 실제 은행 심사 DSR이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.
신용대출을 갚으면 DSR이 크게 내려갑니다
신용대출은 10년 만기로 환산돼 DSR에 미치는 영향이 실제 대출액보다 훨씬 큽니다. 추가 대출이 필요하다면 마이너스통장이나 소액 신용대출부터 정리하는 것이 DSR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.
스트레스 DSR이란
스트레스 DSR은 향후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 실제 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뒤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. 이 계산기는 가산금리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 DSR만 계산하므로, 정확한 대출 한도는 은행 심사 결과로 확인해야 합니다.